보도자료
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(금장) 수상
조선일보
섹타나인은 대한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과 사회공헌에 지속적으로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금장을 수상했습니다.

섹타나인은 임직원들의 헌혈 참여, 재난 구호 기금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실천해 왔습니다.

이번 수상은 그러한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로, 섹타나인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기업 문화를 이어 나갈 것을 다짐했습니다.